http://youtube.com/watch?v=AT0yGxNMkLU&feature=youtu.be
(출처: 유튜브)_ 성공과 존중은 다른 것
"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" 라고 하지만
저는 다르게 생각해요.
'척'에는 한계가 있어요.
무의식적으로 나옵니다.
즉, 애초에 조심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.
그래서 저는 세 가지 노력을 합니다.
첫째, 비속어를 쓰지 않아요
편한 친구들과 있을 때 습관적으로 썼던
졸X 같은 말들도 절대 안 씁니다.
대신 나와 하루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
조금 더 친절하게 말하고, 행동하려고 노력해요.
둘째,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.
나 대신 차를 운전해 주는 매니저와 여러 스텝들
사무실을 청소해 주는 분들이 있기에,
내가 일에 몰두할 수 있음을 아는 거죠.
지금의 내가 있는 건 결코 나 혼자 잘 나서가 아니에요
셋째,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요.
결과만 좋으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
일을 해도 성공은 할 수 있죠.
하지만 오래 못 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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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자 쇼펜하우어도 일찍이
박진영이 언급한 내용과 비슷한 말을 하였습니다.
"사람의 진짜 가치는 겉모습이 아니라
내면의 본질에서 나온다"
좋은 직함, 좋은 차, 좋은 옷이
나를 빛나게 할 꺼라고들 생각하지만
사실 그것은 껍데기일 뿐입니다.
당신이 진정으로 빛나야 하는 것은
화려한 겉모습이 아닌, 내면입니다.
"사람은 결국 자기 수준 만큼의 삶을 산다"
"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?"